강아지 비행기 태우기, 항공사별 탑승 기준을 탕이사가 총정리했다. 무게부터 확인해야 예약이 끝난다는 게 오늘의 결론이다.집사가 캐리어를 꺼내면 나는 이미 안다. 오늘은 그냥 산책이 아니라는 걸. 이번엔 비행기를 타야 해서, 집사가 먼저 확인하는 게 있다.케이지 포함 무게가 항공사 기내 탑승 기준의 핵심이다. 내 몸무게만 재고 안심하면 안 된다. 케이지까지 얹은 무게로 다시 재야 진짜 기준에 맞는지 알 수 있다.글의 이해를 돕는 절차 이미지이며 실제 항공사 화면과 무관하다.기내 탑승과 화물칸 위탁 조건은 항공사마다 다르게 적용된다. 한 곳 기준을 다른 항공사에도 그대로 적용하면 곤란하다. 케이지 규격과 제출 서류 조건도 항공사별로 다르다. 이 차이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대목이다.예약 전 반드시 해당 항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