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 강아지 산책에서는 발바닥이 닿을 길에 제설제가 있는지 먼저 보고, 돌아온 뒤 발과 발가락 사이를 닦아 말리는 것이 핵심입니다. 추위를 견디는 정도는 개마다 달라서 산책 시간을 기온 숫자 하나로 정하지 말고, 걷는 모습과 발 상태를 보며 조절하세요.사진: mali maeder / Pexels산책 전 확인할 세 가지첫째, 눈길뿐 아니라 제설제가 뿌려진 보도도 확인합니다. AKC는 제설제가 발바닥을 자극하고, 발을 핥아 잔여물을 먹으면 소화기 증상이 생길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. 가능하면 제설제가 적은 길을 고르세요. 둘째, 어린 개·노령견·소형견·건강 문제가 있는 개는 추위에 더 민감할 수 있으니 무리해서 같은 코스를 고집하지 않습니다. 셋째, 신발을 쓸 경우 발에 맞는 크기인지 확인하고 실내에서 한 발..